대학부 소개영상

주은혜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 대학부소개_#1.목사님
  • 수련회_돌아보기
  • 확신이 흔들리는 너에게
하나님을 알아가고 알려주는
주은혜 대학부

원투원, 제자반 성경공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기독교 진리의 전반을 공부하는 원투원 공부와 기신자 친구들을 대상으로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할 것인지 배우는 제자반 공부가 있습니다.

PBS(Personal Bible Study, 개인성경공부)

매주 성경 말씀을 개인적으로 깊이 연구하고, 말씀을 통해 깨달은 점을 삶 속에 적용하고 조모임 안에서 함께 나눔을 합니다.

동기모임

동기별로 매주 토요일 교회에서 모여서 함께 밥을 먹고 한시간정도 모임을 합니다. 성경통독, 강의, 소풍, 엠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캠퍼스모임(ECU)

내가 속한 캠퍼스의 복음화를 꿈꾸며 함께 모여 기도하고, 전도하고, 친구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2주 수련회

경건의 습관을 세우는 데 초점이 맞춰진 수련회로, 매일 QT, 성경연구, 나눔, 저녁 예배와 개인기도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수련회 입니다.

대학부 구성

주은혜 대학부는 박영덕 담임목사님의 지도 아래 4명의 간사진과 20명의 새가족반, PBS조 조장들을 포함하여 80명 이상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학부 한마디

주은혜 대학부를 경험한 지체들의 한마디를 들어볼까요?


여느 신입생처럼 대학교 로망이 있었습니다
서울에 가면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자고 말이죠
저는1년 동안 그 로망을 이뤘습니다
가족같은 형, 누나들과 사랑하는 동기를 만났거든요
in 주은혜 대학부

오성택

96동기


주은혜 교회를 통해서 얻은 유익들 중 하나는 삶의 문제를 직접 대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말씀을 연구하면서 하나님과 세상과 나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었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습을 솔직하게 바라볼 수 있었고, 전도를 통해 내 자신 속에만 갇혀있던 나를 세상 속으로 던져넣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해준 곳이 주은혜 교회였다. 하나님을 직접 경험하면서 진로의 문제, 대인관계의 문제, 죽음의 문제 등 시간이 해결해주지 못할 문제들을 직면할 수 있었다. 어려움이 생기면 항상 피하기만 했던 이전의 모습에 비하면 이는 굉장한 성과일 것이다. 여전히 해결되어야 할 문제들은 남아있지만 공동체와 함께하면서 그 답을 찾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점에서 주은혜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처음 이곳에 왔던 2014년 3월부터의 시간들을 결코 후회할 수 없고 앞으로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구자훈

95동기


제가 주은혜교회 대학부에 처음 갔을 때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가 바로 이런곳이다!” 재수를 하게되면서 서초메가스터디라는 학원에 다니게 되어서 서울에 올라오게 되었고 교회를 찾고 있었던 중 주은혜교회에 가게됐는데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는데 본문 내용 그 자체를 가지고 알려주시고 하시면서 말씀 듣는 내내 놀라웠었습니다. 또 대학부에서는 처음 갔을 때 다들 처음 보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잘 대해주시고 좋았습니다. 또 성경공부를 통하여서 진리의 말씀을 알아가고 그대로 살고자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네요. 저도 성경공부를 하면서 말씀을 알아가고 있다는 즐거움과 계속해서 변화되고 있는 모습이 신기하고 좋네요. 항상 저의 마음속에 이 교회에 오게 된 것에 대해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풍성히 거하고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 바로 주은혜대학부입니다.

조석호

95동기


주은혜 대학부에는 멋지고 존경스러운 선배들! 도전을 주는 후배들! 위로와 힘이 되는 사랑스러운 동기들♥이 있답니다>_< 저의 대학생활의 소망과 즐거움이 되어준 주은혜교회에서 건강한 신앙생활을 함께해요!

김예주

95동기


주은혜 대학부에 있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PBS 말씀연구입니다! 저는 항상 말씀을 더 깊이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주은혜교회를 통해 PBS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풍성하게 알게되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알아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저를 비추어 보면서 제 자신을 많이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과 말씀으로 삶을 살아내는 것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과 신앙이 더욱 자라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PBS가 늘 재밌고 기대되면 좋겠지만 가끔 하기 싫었을 때도 있었겠죠? 하지만 하나님께서 제가 말씀하시는 것들을 깨닫고 믿으며, 그 은혜를 누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꿀보다 달고, 살아 있다는 것을 더 확실히 느끼곤 했습니다. 또한, 이 말씀을 통해 깨달은 진리와 은혜, 삶에 적용할 것들을 PBS모임을 통해 조원들이랑 함께 나누면서 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른 지체를 통해서 깨닫게 되고, 서로의 삶을 말씀과 함께 나누면서 더욱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기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노명시

95동기


그리스도인들은 주 안에서 한 가족이라고 하죠?(마 12:50; 막 3:35; 눅 8:21) 이 말씀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은혜 대학부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형, 누나들이 조언과 충고를 해주듯 사랑의 권면이 있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서로 위로해주고 격려해주고 또 기도해주는 형제, 자매들이 있는 곳! 그리고 새로운 친구가 왔을 때 마치 막내동생이 태어난 것처럼 기뻐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곳! 고향을 떠나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낯선 서울 땅에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되어준 주은혜 대학부 사랑합니다!

김요한

96동기


무엇이든지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성인이 되어서도 마음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주은혜 대학부는 제가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보다 귀한 진리를 알 수 있도록 도와준 은인입니다 ❤사랑해요❤

원지희

96동기


주은혜 대학부를 처음 왔을 땐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어요. 공동체의 일원이 되니까 서로의 약함도 보이긴 하지만 오히려 그런 부분까지 이해하고 사랑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더 마음이 열렸던 것 같아요.

정하림

96동기


이십년동안 살아가면서 거의 십구년 정도는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일년에 한 두번 있는 수련회때만 빛이 나는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은 십구년동안 계속 가지고 있었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말로만 들어본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종종 기도를 하게되면 '대답도 안해주시면서 하나님은 도통 계신건지, 내가 이걸 어떻게 믿어야 하지?'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결국 식기도 마스터가 되어가는 상태였습니다. 한마디로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살아갔습니다.

중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심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던 와중에 서울에서 이미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누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가 다니고 있는 주은혜교회 대학부 수련회에 와보지 않겠냐는 얘기였습니다. 누나의 끈질긴 설득에 수련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은혜 대학부는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생, 청년분들 한명 한명이 천사였습니다. 신약에 나오는 초대교회였다면 성도들이 이러지 않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어떤 교회의 대학부나 고등부에 가서 그렇게 극진한 환영을 받은 건 처음입니다. 처음와서 어색할텐데 계속 말을 붙여주시니 분위기에 자연스레 스며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원하던 설교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휘황찬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는 것도 아닌, 하나님 잘 믿는 아무개 소설가 성장배경과 하나님과 만나게 된 이야기를 삽입시켜 진행되지 않는, 흥미를 끌기 위한 세상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는, "자, 오늘은… 로마서 1장인데요, 1장 1절에서 16절까지는 서론, 1장 17절부터 15장 13절까지는 본론, 나머지는 결론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죠?..."로 시작하는 설교였습니다. 오롯이 말씀 중심인 설교였습니다. 저는 성경이 그런 성경인 줄 몰랐습니다. 살면서 여러 교회를 다녔지만 전도를 해야 된다, 성경을 읽어야 된다, 기도해야 된다, 성령 충만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강조해주는 교회, 그리고 대학부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게 성경이 말하는 전부인데 말입니다.

주은혜교회 대학부를 통해 저는 마치 제가 전혀 다른 종교를 믿다가 온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하나님과 성경이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 뿐일까요. 주은혜 대학부처럼 체계적으로 양육을 잘 하는 교회는 처음 봤습니다. 말씀으로 단단히 훈련된 조장님들과 간사님들이 새신자들과 조원들을 돌봐주셔서 전혀 걱정할 게 없습니다. 함께 수련회 가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교제하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 안에서 저는 양육되었고 드디어 기복신앙이라는 무겁고 큰 허물을 벗어던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제야 알았습니다. 주은혜 대학부를 만나고 나서 진정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문혁주

97동기


안녕하세요. 96동기 김용성입니다^^ 주은혜 대학부에 있으면서 느껴던 점은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성경을 아는 지식에 그치는 것이아니라, 어떻게 삶으로 살아 낼 것인가 고민하고 실천하는 공동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님을 알아가고 알려주자는 모토 아래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열심히 뛰는 공동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현재 서울, 경인지역에서 많은 캠퍼스에서 ECU모임이 세워지고 있고, 캠퍼스 가운데 복음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같이 전도하고 모임을 새워가면서 내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일하고 있음에 감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용성

96동기


주은혜대학부는 교회를 다녔지만 아는 것 하나 없던 나에게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게하고 알려주는 사람이 되게 한 곳입니다!!

신용혁

97동기


기숙사보다 집 같이 느껴지는 교회입니다. 언제든 오면 됩니다

김영준

95동기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디모데 후서 2장 22절

섬기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박영덕목사님 소개

박영덕 담임목사님은 모태 신앙인으로 대학 시절 주님께 헌신한 후 캠퍼스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졸업 후 20여 년 동안 한국기독학생회(IVF) 간사로 서울, 대구, 부산의 대학교들을 방문하여 많은 청년 일꾼들을 키웠고, 동시에 총신대, 장신대, 서울신대원 등 14개 신대원에서 성장한 성경적 지도자 모임 ‘아나톨레’를 시작하고 섬겼습니다. IVF대표 사역을 마치고 영국에서 성경학교 및 라브리 공동체를 경험하며 성경 연구를 마친 후 귀국해 주은혜교회를 개척했습니다. 현재 섬기는 주은혜교회는 모든 성도가 성경을 연구하고 전도, 선교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청년들과 한국 교회를 섬기면서 성경 연구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은 박영덕목사님은 한국 교회에 성경 말씀을 널리 알리기 위해 66권을 모두 강해 설교로 준비해 놓았습니다. 성경을 배우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동영상이나 MP3로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의 비전은 국내 4천만 명의 불신자 중에 단 한 명이라도 복음을 듣지 못해 지옥에 가는 일이 없도록 모두에게 복음을 들려주며, 국외로는 15억이 넘는 중국인, 힌두교인만 8억인 인도, 그리고 아시아 9억(전 세계 15억)의 무슬림 영혼들을 위해 수만 명의 일꾼을 파송하는 일입니다. 앞으로이 일을 위해 한국 교회를 깨우고 주님의 일꾼을 키우는 데 남은 생을 드릴 것입니다.

저서로는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IVP), 『구원받은 이후에』, 『내삶에 들어온 로마서』, 『높아진 문화명령 낮아진 복음전도』(생명의말씀사) 등이 있습니다.



윤민혁 간사님

-부산 남일고, 부산 고신대학교 광고홍보학부 졸업
-이랜드 패션사업부, 호텔사업부 (2006~2012), 현 핸디엄 영업팀장
-부산 고신대 ivf 대표(2004), 주은혜교회 청년부 간사(2011-2017)
-현 주은혜교회 대학부 담당 간사

박승주 간사님

-서울 숙명여고,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런던대학교(UCL) 대학원 통번역학과 석사
-삼성전자 사장실 통역사,중앙대학교 영어교수 역임
-현 국제교류재단 통역사
-현 주은혜교회 대학부 담당 간사

김수현 간사님

-포항여고,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졸업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한국어센터 근무 (2015-2016)
-홍익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근무(2016-)
-현 주은혜교회 대학부 담당 간사

주은혜교회

주은혜교회는 “수십만의 일꾼과 청소년을 키운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2000년 9월 3일 창립되었습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 소속으로 CCC, IVF 와 같은 선교단체를 후원하고 있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부서는 주일학교와 대학부, 청년 1.2부, 장년부로 나뉘어져 있고, 대학생과 젊은 청장년이 많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알아가고 알려주자”라는 교회의 모토대로 개인 경건 생활과 성경 연구, 전도와 선교를 중시하여 매주 주일마다 소그룹별로 PBS(개인성경연구) 나눔을 하고, 매주 캠퍼스와 서울 각지로 전도를 나가고 일년에 한차례 선교를 갑니다. 장차 성경학교를 열고, 이단 대책 위원회, 청소년 사역, 캠퍼스 복음화 사역, 군 선교회, 직장 선교회, 해외 선교 등 다양한 분과별 사역을 펼치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국에 와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돕고 알코올 중독자, 도박 중독자를 위한 회복 센터를 설립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수많은 주님의 제자를 키워 세계복음화에 기여하는 것이 주은혜교회의 비전입니다.

18

주은혜교회는 18살이에요~

15+

서울, 경기지역의 15여개의 대학

70+

약 70여명의 대학생들이 함께합니다

주은혜교회 사이트

주은혜교회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주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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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대한 소개, 사역자 약력, 목사님 설교 동영상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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